너리싱 : 상세페이지 룩북 촬영기
[너리싱 제작기 Part.2] 카메라 렌즈 너머로 피사체를 바라볼 때, 억지로 무언가를 감추려 하기보다 있는 그대로의 가장 빛나는 선을 찾는 것. 그것이 화려함 대신 심플함과 웰니스의 본질에 집중하는 브랜드, '너리싱(Nourishing)' 룩북 촬영의 시작이었습니다.
인위적인 연출과 과도한 리터칭을 과감히 덜어내고, 모델 본연의 아름다움과 공간이 주는 편안함을 포착했던 그날의 시선을 공유합니다.
너리싱 : 상세페이지 콘텐츠 기획기
[너리싱 제작기 Part.1] 나를 부정하지 않는 아름다움'은 어떻게 상세페이지가 될까요? 너리싱 바디쉐이퍼 기획을 통해 브랜드 철학을 제품에 동기화하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UX 심리학 기반의 USP 도출과 페인 포인트 분석으로 단순한 제품을 넘어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비티와이플러스(BTY PLUS)의 기획 인사이트를 만나보세요.
와디즈 첫 펀딩 성공률 75% — 성공한 프로젝트의 3가지 공통점
"와디즈 첫 펀딩 성공률 75%, 비결은 따로 있었습니다"
종합대행사 vs 분야별 대행사, 브랜드는 무엇을 직접 쥐어야 할까?
[리브랜딩 Ep.06] 브랜드 마케팅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실무자나 대표님들이라면 어느 시점에 반드시 마주하게 되는 깊은 고민이 있습니다.
“관리가 편하게 종합대행사 한 곳에 다 맡기는 게 맞을까? 아니면 퍼포먼스를 위해 영역별로 쪼개서 전문 대행사에 맡겨야 할까?”
하지만 정답을 찾기 위해 이 둘 중 하나를 고르는 것은 문제의 본질을 벗어난 접근입니다. 중요한 건 단순한 선택 자체가 아닙니다. 브랜드가 ‘무엇을 직접 쥐고’, ‘무엇을 외부에 철저히 위임할지’ 명확한 기준과 설계도를 가지고 있는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