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그래퍼가 기획자에게 듣고 싶은 말 vs 심장이 덜컥하는 말 "제발 이것만은..."
안녕하세요, 렌즈 뒤의 세상을 이야기하는 비티와이플러스 포토그래퍼입니다. 저는 기획자(혹은 클라이언트)와의 첫 미팅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멋진 결과물을 만들고 싶다는 공동의 목표를 확인하고, 그 '멋짐'의 기준을 맞추는 가장 첫 단추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 미팅에서, 포토그래퍼의 심장을 쿵! 덜컥! 하게 만드는 몇 가지 '마법의 단어'들이 있습니다. 반대로 "아, 이번 촬영은 대박이다!"라는 확신을 주는 '천사의 단어'들도 있죠.
오늘은 포토그래퍼의 하드에만 잠자던 속마음을 탈탈 털어, 우리가 진짜 듣고 싶은 말과 사실은 조금 무서운 말들을 솔직하게 이야기해 보려 합니다. (기획자님들, 미리 사랑합니다!)
너리싱 : 상세페이지 룩북 촬영기
[너리싱 제작기 Part.2] 카메라 렌즈 너머로 피사체를 바라볼 때, 억지로 무언가를 감추려 하기보다 있는 그대로의 가장 빛나는 선을 찾는 것. 그것이 화려함 대신 심플함과 웰니스의 본질에 집중하는 브랜드, '너리싱(Nourishing)' 룩북 촬영의 시작이었습니다.
인위적인 연출과 과도한 리터칭을 과감히 덜어내고, 모델 본연의 아름다움과 공간이 주는 편안함을 포착했던 그날의 시선을 공유합니다.
너리싱 : 상세페이지 콘텐츠 기획기
[너리싱 제작기 Part.1] 나를 부정하지 않는 아름다움'은 어떻게 상세페이지가 될까요? 너리싱 바디쉐이퍼 기획을 통해 브랜드 철학을 제품에 동기화하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UX 심리학 기반의 USP 도출과 페인 포인트 분석으로 단순한 제품을 넘어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비티와이플러스(BTY PLUS)의 기획 인사이트를 만나보세요.
와디즈 첫 펀딩 성공률 75% — 성공한 프로젝트의 3가지 공통점
"와디즈 첫 펀딩 성공률 75%, 비결은 따로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