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주얼리, 다른 페르소나: 비티와이플러스가 브랜드의 '본질'을 시각화하는 법
01. 오원오(O ONE O’): 철학적 미니멀리즘과 심리적 균형
오원오의 '심리안정 리추얼 반지' 상세페이지는 제품이 가진 명상적인 가치에 집중했습니다.
디자인 컨셉: 미니멀리즘에 기반한 블랙과 실버의 고대비(High Contrast) 연출을 선택했습니다.
시각적 전략: 두 반원이 만나 하나를 이루는 대칭적 구조를 강조하여, 브랜드가 지향하는 '균형'과 '심리적 안정감'을 시각적 서사로 구현했습니다.
결과: 차가운 금속성 안에 담긴 고요한 성찰의 시간을 레이아웃 전반에 녹여내어, 단순한 액세서리를 넘어선 '리추얼 오브제'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했습니다.
프로젝트 링크: https://www.wadiz.kr/web/campaign/detail/377822
02. 에피테(EFITE): 소프트 미니멀리즘과 유기적 온기
반면, 에피테의 '진주 파인 주얼리'는 피부에 닿는 감각과 소재의 영속성을 강조하는 데 주력했습니다.
디자인 컨셉: 인체의 피부 톤과 조화되는 베이지, 화이트, 골드 중심의 따뜻한 톤온톤(Tone-on-Tone) 배색을 사용했습니다.
시각적 전략: 곡선과 라운드 프레임을 주요 디자인 요소로 활용하여 유기적인 물성을 표현했습니다.
결과: 진주가 가진 자연스러운 고급스러움과 생명력을 디자인 컨셉에 투영하여, 세대를 넘어 이어지는 신뢰감과 우아한 페르소나를 완성했습니다.
프로젝트 링크: https://www.wadiz.kr/web/campaign/detail/379202
차가운 금속에 담긴 고요한 성찰부터, 살결에 닿는 따스한 본질의 온기까지. 비티와이플러스(BTY PLUS)가 빚어낸 이 두 프로젝트는 극명하게 대비되는 디자인 컨셉을 통해 주얼리 카테고리가 가질 수 있는 시각적 한계를 확장합니다.
저희는 동일한 제품군이라 할지라도 브랜드가 지향하는 가치에 따라 얼마나 풍부하고 입체적인 페르소나를 가질 수 있는지, 디자인으로 증명합니다. 화려한 기교보다 중요한 것은 브랜드의 본질을 가장 매력적인 언어로 번역해내는 '해석의 힘'입니다.
"나의 브랜드도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을까?"
와디즈(Wadiz)의 수많은 펀딩 사이에서 우리 제품이 빛을 발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계시나요?
브랜드의 숨겨진 매력을 발견하고 이를 강력한 비주얼로 그려내는 일, 비티와이플러스(BTY PLUS)가 가장 잘하는 일입니다.
당신의 브랜드가 가진 고유한 빛을 비티와이플러스와 함께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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