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기획, 로고부터 상세페이지까지 한 번에

로고 따로, 촬영 따로, 디자인 따로... 외주 맡기다 지치셨나요? 제품 하나만으로 브랜드 로고부터 패키지, 상세페이지까지 일관된 톤앤매너로 완성한 BTY의 원스톱 제작 시스템을 공개합니다.
Feb 10, 2026
브랜드 기획, 로고부터 상세페이지까지 한 번에

안녕하세요. 매출을 만드는 브랜드 기획사, 비티와이플러스(BTY PLUS)입니다.

브랜드 런칭을 앞둔 대표님들과 미팅하다 보면, 열에 아홉은 '멘붕' 상태로 오십니다.

"로고는 숨고에서 디자이너 A한테 맡기고, 제품 촬영은 강남 스튜디오 B에 예약하고, 상세페이지는 마케팅 대행사 C한테 맡겼는데요... 다 합쳐놓고 보니 완전 짬뽕이 됐어요. 톤앤매너가 하나도 안 맞아요."

각각 보면 예쁜데, 합쳐놓으면 '따로국밥'인 브랜드.

이게 온라인 유통에서 실패하는 브랜드의 90%가 겪는 문제입니다.

소통 비용은 비용대로 나가고, 결과물은 엉망이니 속이 터지죠.

오늘은 복잡한 과정 없이 제품 하나만 준비된 상태에서, 브랜드 로고부터 패키지, 촬영, 상세페이지까지 논스 설계하여 성공적으로 런칭한 '리미트리' 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

1. 예쁜데 안 팔리는 브랜드의 비밀

많은 브랜드가 '감성'은 챙기지만, 정작 그 감성이 '팔리는 구조'는 놓치고 있습니다.

온라인 유통 환경에서 수 많은 브랜드들은 다음과 같은 문제를

반복하고 있었는데요.

  • 브랜드는 있지만, 어떻게 보여줘야 할지 모른다

  • 제품은 준비됐지만, 콘텐츠 구조·촬영·디자인이 분리돼 있다

  • 감성은 충분하지만, 상세페이지에서 설득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이로 인해 많은 브랜드가 제품은 좋아도, 온라인에서는 선택받지 못하는 구조에 머무르게 됩니다.

[BTY의 문제 정의 & 솔루션 구조]

Pain Point

  1. 온라인 유통에 맞는 브랜드 구조 부재

  2. 콘텐츠·촬영·디자인이 분리된 제작 프로세스

  3. 감성 중심 기획 → 전환으로 이어지지 않음

Solution

  1. 온라인 유통 기준의 브랜드 구조 재정의

  2. 기획–촬영–디자인을 하나의 흐름으로 통합

  3. 상세페이지 전환을 고려한 실행형 콘텐츠 설계

2. 제품만 가져오세요. 나머지는 이렇게 만듭니다.

BTY는 리미트리 프로젝트를 통해

“온라인 유통에서는 디자인보다 구조가 먼저다”라는 관점에서 접근했습니다.

단순히 예쁜 결과물이 아닌,

  • 사용자가 어디서 공감하고

  • 어떤 정보에서 이해하고

  • 어떤 지점에서 구매 행동으로 이동하는지

를 기준으로 브랜드 문제를 유통 관점의 경험 구조로 재정의했습니다.

이 기준이 이후 로고 · 패키지 · 상세페이지 · 콘텐츠 전반의 공통 설계 언어가 됩니다

① 로고: 모바일에서 잘 보여야 진짜다 (Identity)

온라인 쇼핑은 모바일이 90%입니다. 복잡한 심볼? 필요 없습니다. 우리는 '가독성'에 목숨을 걸었습니다.

  • 장식 최소화: 작은 폰 화면에서도 또렷하게 읽히는 타이포그래피

  • 웜 뉴트럴 컬러: 어떤 제품 사진 위에 올려도 촌스럽지 않게 어우러지는 컬러 설계

② 패키지 & 브랜드카드: 버려지는 종이가 아닙니다 (Touchpoint)

택배 박스를 뜯는 순간이 고객 경험의 시작입니다. 브랜드카드를 단순한 설명서가 아니라, 상세페이지의 감동을 이어가는 '콘텐츠'로 만들었습니다.

  • Stack. Cleanse. Wish: 행동 중심의 문구를 넣어, 고객이 제품을 받자마자 "아, 이렇게 쓰는 거구나"라고 직관적으로 알게 했습니다.

③ 상세페이지: 기획·촬영·디자인의 삼위일체 (Core)

이게 저희의 필살기입니다. 보통은 찍어둔 사진에 맞춰 글을 쓰죠? 저희는 반대입니다. 기획자가 쓴 '소구점'에 맞춰 촬영 감독이 '증거 사진'을 찍고, 디자이너가 그걸 '배치'합니다.

  • 구조: 문제 인식 → 공감 → 솔루션 → 행동 유도 (논리가 완벽합니다)

  • 촬영: 예쁜 컷(X) → 설득하는 컷(O)

  • 디자인: 인문학적 관점으로 글의 밀도를 조절해 술술 읽히게 만듭니다.

④ 엔드투엔드 검증: 따로국밥 방지 (Verification)

로고, 패키지, 상세페이지가 '한 사람이 만든 것처럼' 보이는지 집요하게 확인합니다. 고객은 로고를 보고 들어와서, 상세페이지를 읽고, 패키지를 뜯습니다. 이 모든 과정에서 동일한 목소리가 들려야 지갑이 열립니다.


🙋‍♂️ 자주 묻는 질문

저희의 제작 시스템에 대해 대표님들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입니다.

Q1. 어떤 브랜드가 맡기면 좋은가요?

"제품은 있는데 나머지가 막막한 분"께 최고입니다. 로고 따로, 패키지 따로, 상세페이지 따로 맡기다 지친 초기 창업가나 리브랜딩 기업에 가장 적합합니다. 저희는 이 모든 걸 하나의 전략으로 묶어드립니다.

Q2. 촬영도 직접 해주시나요?

무조건 합니다. 상세페이지 기획 의도를 100% 살리려면 촬영 디렉션이 필수거든요. 남이 찍어준 사진으로는 저희가 원하는 '설득의 밀도'가 안 나옵니다. 그래서 직접 찍습니다.

Q3. 아직 브랜드 컨셉이 없는데 괜찮나요?

오히려 환영입니다! 어설프게 로고 만들어 오시면 나중에 다 뜯어고쳐야 할 수도 있어요. 처음부터 온라인 유통에 최적화된 구조를 잡고 시작하는 게 시간과 돈을 아끼는 지름길입니다.


결론: 제품만 있다면, 나머지는 비티와이가 합니다.

비티와이플러스는 단순히 예쁜 그림을 그려주는 에이전시가 아닙니다. 기획, 촬영, 디자인을 하나의 팀, 하나의 전략, 하나의 경험으로 완성해서 '실제 매출이 일어나는 구조'를 만드는 파트너입니다.

  • 제품은 준비됐는데 막막하신가요?

  • 외주 업체끼리 소통시키느라 스트레스받으시나요?

  • 와디즈나 자사몰에서 바로 통하는 설계가 필요한가요?

그렇다면 고민하지 마세요. 지금 준비된 것은 제품 하나뿐이라도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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