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페이지 기획 , 100% 망하는 상세페이지의 3가지 공통점
안녕하세요. 와디즈 공식 최우수 파트너이자 상세페이지 제작 매출만 50억을 달성한 상세페이지 전문가 비티와이플러스입니다.
대표님들, 이런 경우 흔하게 보셨죠?
알리바바나 도매사이트에서 떼어온 완전히 똑같은 제품인데, 어떤 사장님은 3,900원에 겨우 팔고, 어떤 사장님은 19,000원에 없어서 못 팝니다.
도대체 무슨 차이일까요? 사진을 더 잘 찍어서? 디자인이 더 예뻐서? 아닙니다.
3,900원짜리는 '제품'을 팔았고, 19,000원짜리는 ‘팔리는 구조'를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만약 지금 대표님의 제품이 가격 경쟁에만 내몰리고 있다면, 혹은 디자인은 예쁜데 매출이 안 나온다면, 오늘 말씀드릴 '망하는 상세페이지의 3가지 특징'을 정독해 주세요.
이 글이 여러분의 마진율을 3,900원에서 19,000원으로 바꿔놓을 수도 있습니다.
“제품을 팔지 말고 '가치'를 파세요.”
쇼핑플랫폼에 욕실화를 검색하면 나오는 화면입니다. 누구는 3,350원 누구는 39,800원 다양하게 판매하고 있죠.
그런데 여러분, 저 수 많은 욕실화들의 기능에 특별한 차이가 있을까요? 욕실화는 안 미끄러지고, 튼튼하고, 물만 잘 빠지면 사용하는 데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물론 디자인에 따른 ‘취향의 차이’는 있습니다. 하지만 비슷하거나 심지어 동일한 디자인이어도 가격이 다른 경우를 많이 보셨을 거예요.
왜 똑같은 제품인데도 이런 차이가 발생할까요?
가장 큰 차이는 '판매의 본질'에 대한 정의입니다.
3,180원 슬리퍼
판매 대상: '욕실화'라는 물건(Product) 자체를 팝니다.
메시지: "싸고 물 잘 빠지는 슬리퍼입니다."
결과: 고객은 이 제품을 '다이소 슬리퍼'와 비교하게 됩니다. "3천 원짜리랑 뭐가 다르지?"라고 생각하며 가격 경쟁에 갇힙니다.
39,800원 슬리퍼
판매 대상: '안전'과 '가벼움'이라는 해결책(Solution)을 팝니다.
메시지: "욕실에서 미끄러져 본 적 있나요?" (공포 소구) 또는 "신은 줄도 모르는 58g의 가벼움" (쾌적함)
결과: 고객은 이를 '슬리퍼'가 아니라 '낙상 사고 방지 보험'이나 '발목 보호 도구'로 인식합니다. 해결책에는 4만 원이 아깝지 않습니다.
타겟을 좁힐수록 가격은 올라갑니다.
3,180원 슬리퍼
타겟: "화장실 슬리퍼 필요한 사람 누구나"
전략: 넓은 타겟을 잡으려다 보니 메시지가 뭉뚱그려집니다. "가볍고 튼튼해요" 같은 뻔한 말밖에 할 수 없습니다.
39,800원 슬리퍼
타겟: "욕실화가 문에 걸려 불편했던 사람”
전략: 타겟의 고통을 콕 집어 말합니다.
"욕실화가 문에 걸려 넘어질 뻔한 적 있는 분"
이런 구체적인 상황 묘사는 "어? 이거 내 얘긴데?"라는 반응을 끌어내며 구매 전환율을 폭발시킵니다.
두 제품의 원가 차이가 과연 4배나 날까요?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그 4배의 가격 차이는 바로 '기획의 값'입니다.
하나는 '제품'을 팔았고,
다른 하나는 '안전과 편안함'을 팔았습니다.
대표님의 상세페이지는 지금 어느 쪽에 가까우신가요? 3,900원짜리 경쟁을 하고 계신다면, 지금 당장 제품이 아닌 '가치'를 기획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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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텐팬은 어렵다"는 편견, 오픈 10분 만에 완판시킨 '역발상' 전략
“다 아는 내용이라고요? 10명 중 9명이 안 합니다.”
“판매자가 아닌 소비자의 입장에서 써라." "스펙 말고 혜택을 말해라."
유튜브나 블로그에서 상세페이지 꿀팁 검색하면 귀에 딱지가 앉도록 듣는 이야기입니다. 너무 뻔한가요?
그런데 현업에서 수백 명의 클라이언트를 만나본 결과, 이 뻔한 걸 실제로 지키는 사람은 10명 중 1명도 안 된다는 겁니다.
저희는 프로젝트가 개설되면 제품을 이해하기 위해 위와 같은 ‘인터뷰지’ 작성을 요청드리는데요. 혹시 위 내용을 보고 ‘그래서 이게 왜 좋은지’ , ‘왜 필요한지’ 혹은 구매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시나요?
대표님, 고객은 대표님의 제품에 관심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게 나한테 뭐가 좋은데?"
오직 이것만 궁금해합니다.
(판매자 언어)
"의료용 실리콘 레이어 기술로 상처에 달라붙지 않아 제거 시 통증이 없으며..."
(소비자 언어)
"밴드 교체할 때마다 딱지까지 뜯겨서 우는 아이, 볼 때마다 마음 아프셨죠?
이건 자는 아이에게 떼어내도 모를 만큼 부드럽습니다."
소비자가 쓰는 단어, 소비자가 느끼는 감정으로 말하지 않으면 고객은 '매력'을 느끼지 못합니다. 매력이 없으면? 당연히 안 팔립니다.
기획, 디자인 완벽해도 ‘OOO’이 없으면 100% 망합니다.
가장 치명적인 실수입니다. 기획도 완벽하고, 소비자 언어로 매력도 갖췄습니다. 디자인도 명품입니다. 그런데 매출이 없습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입구'가 없기 때문입니다.
많은 대표님들이 “상세페이지만 이쁘게 만들어 두면 잘 팔리겠지!”라고 생각하시는데요. 천만에 말씀입니다.
상세페이지는 고객이 도착하는 '종착역'입니다. 그렇다면 고객을 태우고 올 '버스(유입 전략)'가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요즘 고객들은 스스로 상세페이지를 찾아오지 않습니다. 유튜브 쇼츠를 보다가, 인스타 릴스를 보다가 '어? 이거 뭐지?' 하는 호기심(미끼)에 이끌려 들어옵니다.
그런데 많은 대표님이 상세페이지만 덩그러니 만들어 둡니다. 이건 아무도 살지 않는 무인도에 최고급 백화점을 지어놓은 것과 같습니다.
진짜 팔리는 상세페이지는 기획 단계에서부터 '유입'을 설계합니다.
"어떻게 고객들을 꼬셔서 이 페이지로 데려올까?" 이 구조가 짜여있지 않다면, 300만 원짜리 상세페이지도 그냥 예쁜 그림 파일일 뿐입니다.
위 이미지는 저희가 마케팅 대행 시 공유드리는 실제 광고 보고서인데요.
비티와이플러스는 단순한 상세페이지 제작이 아닌, 기획부터 촬영과 디자인, 마케팅까지 올인원으로 대행해드리고 있습니다.
물론 기획과 디자인. 촬영과 디자인 등 필요한 서비스만 선택해서 사용도 가능하십니다.
다만 기획부터 마케팅까지 저희가 온전히 집행했을 때와 그러지 않았을 때의 펀딩 달성률이 약 2배 이상 차이가 납니다. 때문에 마케팅까지 고려해서 기획하는 게 정말 중요하다고 할 수 있죠.
지금, 당신의 상세페이지는 얼마짜리입니까?
✔️ 가격 경쟁에만 목매고 있진 않나요? (기획 부재)
✔️ 자기 자랑만 늘어놓고 있진 않나요? (매력 부재)
✔️ 손님 올 길도 안 닦아놓고 가게만 꾸미고 있진 않나요? (구조 부재)
이 3가지 질문에 자신 있게 "NO"라고 대답하지 못하셨다면, 지금은 제작비 200~300만 원을 쓸 때가 아닙니다. '진단'이 필요한 때입니다.
무턱대고 큰돈부터 쓰지 마세요. 어디가 아픈지도 모르고 수술대에 눕는 환자는 없습니다. 마케팅도 똑같습니다.
그래서 제안합니다. 부담 갖지 말고 '물어만' 보세요.
비티와이플러스가 아니어도 좋습니다. 하지만 '왜 안 팔리는지' 원인도 모른 채, 밑 빠진 독에 광고비만 붓는 실수는 이제 멈추셨으면 합니다.
비용은 0원입니다. 하지만 가져가시는 인사이트는 수백만 원의 '수업료'를 아끼게 해드릴 겁니다.
[비티와이플러스 무료 진단에서 얻을 수 있는 것]
✅ 기획 진단
우리 제품이 3,900원짜리 싸구려로 보이는지,
19,000원짜리 가치로 보이는지 객관적으로 봐드립니다.
✅ 언어 교정
고객이 읽자마자 이탈하게 만드는 지루한 '판매자 언어'를 찾아드립니다.
✅ 구조 설계
상세페이지만 덩그러니 있는지,
매출을 만드는 '유입 경로'가 있는지 점검해 드립니다.
"상담받으면 계약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절대 아닙니다.
진단만 받고 문제점만 파악해서 직접 고치셔도 됩니다. 저희는 그저 대표님이 '예쁜 쓰레기'를 만드는 데 아까운 돈을 낭비하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전문가에게 툭 터놓고 물어보는 것만으로도 해결책이 보입니다. 지금 신청하시면, 10년 차 전문가가 직접 답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