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를 화나게 하는법
디자인 관련 커뮤니티나 SNS를 보다 보면, 디자인에 관련된 밈을 자주 접하게 됩니다.
처음엔 웃고 넘기지만, 디자이너 입장에서 보면 마냥 웃을 수만은 없는 현실이기도 합니다.
실무에서는 한 프로젝트 안에서 여러 차례 피드백과 수정이 오가는 일이 다반사입니다.
더 나은 결과를 위한 고민은 언제나 환영이지만, 가끔은…
"어라? 초안이 제일 나았던 것 같은데?"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죠.
수정이 많아질수록 작업에 참여하는 모두의 집중력과 체력이 조금씩 소진되고
퀄리티 대신 피로도가 높아지는 아이러니한 상황도 생깁니다. 그래서 저희 비티와이플러스(BTY PLUS)에서는 조금 더 효율적인 협업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