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기능식품 상세페이지, 심의 '1회 통과'하는 비밀 노하우(ft.액상형 영양제)

심의가 무서워 상세페이지를 밋밋하게 만들고 계신가요? 오늘은 액상 영양제 심의 1회 만에 통과 사례를 통해 법적 규제를 지키면서도 매출을 만드는 비티와이플러스만의 '선 기획 후 필터링' 전략을 공개합니다.
Feb 04, 2026
건강기능식품 상세페이지, 심의 '1회 통과'하는 비밀 노하우(ft.액상형 영양제)

건강기능식품 상세페이지, 심의 '반려' 지옥에서 한 번에 탈출하는 기획법

(ft. 액상형 영양제 '모닝부스터' 성공 사례)

안녕하세요. 상세페이지 누적 매출 50억, 전환을 만드는 기획사, 비티와이플러스입니다.

최근 와디즈나 자사몰을 통해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를 런칭하려는 대표님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미팅을 해보면 열에 아홉은 똑같은 딜레마에 빠져 계십니다.

"마케팅을 세게 하자니 심의 반려가 무섭고, 심의를 지키자니

상세페이지가 설명서처럼 밋밋해질까 봐 걱정입니다."

건강기능식품은 일반 공산품과 다릅니다. "염증 치료", "최고의 효과" 같은 단어를

무심코 썼다가는 광고 심의 반려로 런칭 일정 자체가 무너질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법이 무서워 건조한 사실만 나열하면? 고객은 절대 지갑을 열지 않습니다.

오늘은 실제 직장인 타겟 영양제 브랜드 '에너지스틱’의 모닝부스터 프로젝트를 통해,

건기식 심의는 1회 만에 통과하고, 구매 전환율은 지켜낸 비티와이플러스의 기획 노하우를 공개합니다.


1. 딜레마: 심의와 세일즈 사이의 줄타기

건강기능식품 상세페이지 제작의 핵심은 '규제 안에서 얼마나 매력적으로 떠드느냐'입니다. 많은 업체들이 심의 반려를 피하기 위해 몸을 사립니다.

결과적으로 "식약처 인증 원료를 썼습니다" 정도의 건조한 페이지가 탄생하죠.

반대로 마케팅 대행사는 "먹으면 낫는다"식으로 질렀다가

재심의, 삼심의를 거치며 오픈 일정을 맞추지 못해 피를 말립니다.

[Project: 에너지스틱]

Pain Point: 타이트한 와디즈 펀딩 일정, 심의 반려 시 프로젝트 런칭 불가

Solution: 비티와이플러스의 '선(先) 기획 후(後) 필터링' 전략

저희는 이 전략을 통해 심의 수정 단 1회 만에 '적합' 판정을 받아냈습니다. 그것도 마케팅 소구점을 포기하지 않은 채로 말이죠.

2. 전략: '소비자 언어'로 기획하고 '심의 언어'로 번역하라

일반 제품 상세페이지는 "이거 쓰면 대박나요!"라고 직설적으로 말해도 됩니다.

하지만 건강기능식품은 [법적 가이드라인 내 공감대 형성]이 필수입니다.

저희는 처음부터 겁먹고 심의 기준에 맞춰 기획하지 않습니다.

먼저, 소비자가 혹할만한 날 것의 소구점(Raw-Point)을 죄다 끄집어낸 뒤,

이를 심의용 언어로 정교하게 치환합니다.

구분

일반 기획 (반려 위험)

BTY 건기식 전략 기획 (통과)

접근법

효능/효과 직접 강조

결핍 상황/공감대 우회 자극

예시 1

"야근 피로, 이거 먹으면 싹 풀립니다!"

"매일 아침 무거운 몸, 이제 에너지를 충전할 때입니다."

예시 2

"염증 완화에 탁월한 효과"

"활력 넘치는 하루를 위한 OO성분 100% 충전"

처음부터 "도움을 줄 수 있음"으로 기획하는 것과,

"피로 박살!"을 외치고 나서 다듬는 것은 글의 '힘' 자체가 다릅니다.

의학적 오인 문구는 철저히 제거하되, 소비자가 "아, 이거 내 얘기네"라고

느끼게 만드는 심리적 트리거(Trigger)를 심는 것이 건기식 전문 기획의 차이입니다.

3. 운영: 금요일 오후 2시의 골든타임 사수

건기식 런칭 경험이 적은 디자이너나 기획자가 가장 많이 실수하는 것이 바로 '심의 일정 관리'입니다. 건강기능식품협회의 심의 결과는 보통 매주 금요일 오후 2시~4시 사이에 나옵니다.

만약 '수정' 판정이 나왔는데 이걸 멍하니 보고만 있다면?

다음 심의는 일주일 뒤로 밀립니다. 즉, 런칭도 일주일 늦어지는 겁니다.

[비티와이플러스의 실시간 대응 프로세스]

  1. 대기: 금요일 오후 2시부터 기획자+디자이너 전담팀 대기

  2. 수정: 결과 확인 즉시 4시간 안에 디자인 및 문구 수정 완료

  3. 제출: 당일 18시 마감 전 재접수 → 차주 심의 확정 (일정 지연 0일)

저희는 심의용 PDF 규격(A4 100% 배율 등)을 미리 세팅해두고,

발표 즉시 수정하여 재제출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 덕분에 '에너지스틱' 프로젝트 또한 불필요한 딜레이 없이 런칭 일정을 완벽하게 사수하고 있습니다.

[건강기능식품 상세페이지 자주 묻는 질문들]

Q1. 심의에서 가장 많이 반려되는 표현은 뭔가요?'

최고', '가장', '특효', '보장' 같은 절대적 표현은 100% 반려됩니다.

또한, "제가 이거 먹고 감기가 나았어요" 같은 체험기 형식을 빌려 효능을 암시하는 것도 금지입니다. 저희는 심의 위원들이 선호하면서도 마케팅적으로 힘이 있는 '표준 대체 용어 DB'를 활용합니다.

Q2. 상세페이지 심의받으면, 인스타 광고 소재는 그냥 써도 되나요?

절대 안 됩니다. 상세페이지와 똑같은 문구를 써도,

매체(플랫폼)가 다르면 별도로 심의를 받아야 합니다.

카드뉴스나 배너 광고도 사이즈별 가이드라인에 맞춰 기획 단계부터 준비해야

런칭 때 광고를 바로 돌릴 수 있습니다.

심의 때문에 머리 싸매고 계신가요?

건강기능식품 상세페이지, 혼자 고민한다고 답이 나오지 않습니다.

하지만 마케팅을 살리자니 식약처가 무섭고,

법을 지키자니 상세페이지가 너무 밋밋해질까 봐 걱정되시죠?

그 고민, 전문가와 10분만 이야기 나눠도 해결됩니다.

꼭 저희 비티와이플러스가 아니어도 좋습니다.

하지만 '어느 선까지 표현해도 되는지', '우리 제품의 진짜 소구점이 뭔지' 모르는 상태에서 무작정 제작을 맡기는 리스크는 피하셨으면 합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부담 없이 '물어만' 보세요. 비용은 0원입니다.

하지만 가져가시는 인사이트는 수백만 원의 가치가 있을 겁니다.

[비티와이플러스 무료 컨설팅에서 얻을 수 있는 것]

심의 리스크 진단

"이 문구, 써도 될까요?" 애매한 표현들을 함께 고민하고 판독해 드립니다.

소구점 재발굴

법에 걸리지 않으면서도 고객의 구매 버튼을 누르게 만드는 '우회적 마케팅 포인트'를 찾아드립니다.

타임라인 설계

런칭 일정에 맞춰 언제 심의를 넣고, 언제 수정해야 하는지 현실적인 스케줄을 잡아드립니다.

"상담받으면 계약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절대 아닙니다. 진단만 받고 방향성만 얻어가셔서 직접 하셔도 되고, 다른 업체에 맡기셔도 됩니다. 저희는 그저 대표님의 제품이 '심의 때문에' 세상에 빛을 못 보는 일이 없기를 바랄 뿐입니다.

복잡한 규제와 답답한 매출, 혼자 끙끙 앓지 마시고 전문가에게 툭 터놓고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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